소프트웨어 산업은 노동생산성이 매우 높은 분야이며 산업유발효과와 고용자 유발효과도 높아, 일본을 견인하는 기간산업입니다. 2009년 3월에 후쿠오카현은 신IT전략을 책정, 그중에서도 세계적인 보급이 예상되며, 최첨단의 신속한 개발을 실현하는 프로그래밍언어「Ruby」 를 핵심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의 진전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후쿠오카현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자와 대학 관계자가 중심이 되어, 민간 커뮤니티인 「Ruby 비즈니스 커먼즈(RBC)」를 통해서 Ruby를 활용한 비즈니스 보급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RBC의 활동과 연계하여 Ruby 비즈니스의 리딩기업의 집적을 꾀하고 후쿠오카현의 소프트웨어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현 내의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전국의 유저기업, 대학, 행정기관이 함께 모여 「후쿠오카 Ruby 비즈니스 거점추진회의」(F-Ruby)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